더 똑똑하게, 더 효율적으로: 지능형 설계와 데이터 시스템으로 에너지저장 수익성 높이기
플루언스는 고밀도 설계, 배터리 팟과 전력 제어 장치의 분리형 모듈 구조, 내장형 지능을 결합한 에너지저장 플랫폼 ‘스마트스택’을 소개했다.
회사는 스마트스택이 기존 시장 대안보다 에너지 밀도를 최대 30% 높이며, 일반적인 100MW/400MWh 프로젝트에 32,000제곱피트(3,000제곱미터)의 공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스마트스택은 2·4·6·8시간 구성 옵션을 제공하며, 모듈형 구조로 운송·설치와 유지보수를 간소화하고 배터리 기술을 교체·업그레이드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플루언스 OS와 배터리 관리 시스템은 실시간 성능·안전 모니터링과 유지관리 작업을 지원하고, 플루언스 니스페라는 자산 성능 분석과 예측 정비를 돕는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제품은 전 세계에서 판매 가능하며, 인도는 2025년 말 시작될 예정이다. 미국산 콘텐츠는 2026년 중반부터 제공 가능하다고 플루언스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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