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JM, 9월 고온기 전력망 운영 상황 검토
PJM은 8월 31일~9월 4일과 9월 15~18일의 이례적인 고온기에 발전·송전 사업자들과 협력해 수요에 대응했으며, 발전·송전 제약과 인접 지역으로의 전력 수출을 함께 관리했다고 목요일 운영위원회에 보고했다.
두 기간 모두 수요반응 자원을 선별적으로 투입했고, 정상 운영 한도를 넘어서도 적격 자원이 운전할 수 있도록 미국 에너지부(DOE)의 비상명령을 활용했다.
PJM은 해가 진 직후 태양광 발전량이 전력 사용량보다 빠르게 감소하는 시간대의 순부하에 대응하기 위해 비상 절차를 사용했으며, 워싱턴 D.C., 메릴랜드, 버지니아의 혼잡 지역에서는 송전 제약으로 발전 전력이 묶이기도 했다.
8월 31일 정전·정비 중인 설비 용량은 15,502MW(계통 용량의 8.47%)였고, 9월 1일 오후 5시 30분 전력 사용량은 약 152,800MW에 달했다. 9월 18일에는 정전 설비가 37,916MW(계통 용량의 20.7%)에 이르렀다.
PJM은 가을 환절기 정비와 공사를 계속하면서도 여름·겨울철 안정적 운영을 위해 필요한 발전·송전 설비 정지를 미룰 수 없다고 밝혔다.
READ THE ORIGINAL전체 맥락은 원문에서.PJM Inside Lines
원문 읽기 원문을 충실하게 정리한 한국어 요약입니다. 사실과 저자의 관점을 원문에서 함께 확인하세요.